scroll storytelling exhibition

나의 목소리를
그려줄게

구름 사이를 지나, 작은 목소리가 만화의 장면으로 내려오는 전시.

사자 캐릭터 햇살이
scroll
VOICE
COMIC
STORY
scene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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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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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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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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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들려줄 수 있을까?
같이 가면 무섭지 않아.
다음 컷으로!
사자 캐릭터 햇살이
사자 캐릭터 햇살이
사자 캐릭터 햇살이
사자 캐릭터 햇살이
파란새 캐릭터
햇살이가 하늘을 올려다보며 묻는 장면

?

햇살이가 정면을 바라보며 말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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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없는 사자사자 캐릭터 햇살이

사자 캐릭터 햇살이
파란새 캐릭터

햇살이의 말이 그림으로 변하는 장면

?

파란새와 함께 색이 입혀지는 장면

...

사자 캐릭터 햇살이
파란새 캐릭터

?

artist 01

윤하린

목소리를 장면으로 번역하는 작가

말의 높낮이와 멈칫거림을 관찰해 한 컷의 리듬으로 옮긴다. 햇살이의 표정과 여백은 작가가 기록한 작은 목소리에서 출발한다.

work 01첫 번째 이름
work 02말풍선의 밤
work 03작은 고백
artist 02

서도윤

어두운 배경 위의 따뜻함을 그리는 작가

검은 밤과 노란 갈기의 대비를 통해 캐릭터의 감정을 더 선명하게 만든다. 어둠은 숨는 장소가 아니라 마음이 반짝이는 무대가 된다.

work 01달 아래 햇살
work 02구름 뒤의 얼굴
work 03밤의 포스터
artist 03

강이안

스크롤을 페이지 넘김으로 설계하는 작가

장면과 장면 사이의 움직임을 중요하게 다룬다. 관객의 스크롤을 카메라 이동처럼 사용해 그림책을 직접 넘기는 감각을 만든다.

work 01천천히 걷는 컷
work 02움직이는 여백
work 03다음 장면
artist 04

문소율

파란새의 궤도를 만드는 작가

새의 작은 날갯짓과 방향 전환을 통해 대화의 속도를 표현한다. 파란새는 말보다 먼저 움직이며 햇살이를 다음 장면으로 이끈다.

work 01푸른 안내자
work 02날아가는 문장
work 03대화의 궤도
artist 05

이재온

전시의 마지막 장면을 묶는 작가

흩어진 컷, 말풍선, 지도, 캐릭터를 하나의 전시 경험으로 정리한다. 마지막에는 관객이 이야기에서 현실의 전시장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오게 한다.

work 01전시장으로
work 02다시 목소리
work 03함께 걷기
information

전시 정보

전시명나의 목소리를 그려줄게
구성캐릭터 아트, 만화 컷, 스토리북
일정2026.05
장소Seoul, Korea
location

오시는 길

전시 공간 안내와 지도 링크를 배치한 마지막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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